놈놈놈 봐뜸
좋은놈 = 멋진넘
나쁜놈 = 멋진넘
이상한놈 = 졸라 이상한넘



스토리 생각말구

배우의연기와 액션을 보면
우오오옹~ 할수있음


정우성 무쌍난무 멋짐 'ㅛ'
by 진공 | 2008/07/17 23:35 | 일기 '~' | 트랙백 | 덧글(4)
독후감 2

가장자리를 향해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언제나 빠지지않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집단 이다.

전부터 존재해왔으면 언제나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는 이 사회의 중요요소이다.

나 또한 크고 작은 퍼즐 같은 그 곳의 한 조각이었으며, 지금도 그 조각에 머물러있다.

나는 지금 가장 밀접하고도 눈에 보이는 회사라는 틀안에 있는 것이다.

이 틀은 입사하기전부터 이루어져있었으며 그 틀은 전부터 모습이 변화되고

성장하면서 커져왔지만 깨지지않고 지금 이렇게 존재하고 있다.

조금 더 커진 그 틀안에 내가 끼어들어온 것이고, 그 넓은 틀안에 내가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아주 작은 부분에 불구하다.

지금 당장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은 없다. 나는 이 큰 틀안에 공간을 매우는 조각이고

이미 거대한 틀안에서 구성되어있던 큰 조각들의 이야기를 내가 듣고

거기에 동화되기위해 내가 노력을 해야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런 사람이다. 라고 내보이기보다는 그 틀에서 바라는 조각이 되기위해

자신이 변화하는 것이 현명할 것 이다.

이것은 나에게 내려진 숙제와 같다.

사람들의 가치관이라는 것은 다양해서 각각 남을 보는 시각이 틀리다.

나는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 것 일까?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각자의 가치관들은 제 각각 틀릴것이며

가치관의 차이에 따라 나는 각각 다른사람으로 보이게 될 것이다.

내가 해야될 행동은 이 틀의 변화가 아니라 이 틀에 동화되어 강화시키는 것일것이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다시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일 수 있는 목소리를 낼 수있도록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이 지금 내가 이 곳, 이 자리에 있는 이유라 믿는다.

모서리끝에서부터 시작할 무렵은 한 부분의 소리밖에 들을 수밖에 없을테지만,

점점 틀이 커지고 새로운 조각들이 모여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갈수록

나는 점점 더 가장자리를 향할테고 더 많은 소리와 더 많은 모습을 보게될것이며

보여줘야 할 모습 또한 점점 더 많아질 것 이다.

작은변화를 원한다면 작은결과만을 얻을뿐이다. 가장자리에 다가가면서도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 사이에 줄을 그어놓고 바라보기만 하고있다면 내 자신이 변화되기는
아주
힘든일이 될 것이다.
필요한 것은 내 자신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자신을 키우는 것이다. 주위의 사람들을 쉽사리 변화시킬 수는 없겠지만,
넓게 볼수있는 시야를 개발함으로써
변화하는 시점을 잘 포착할 수 있다면 점점 변화되고 있을거라 믿는다.
이미 이 틀을 채우고 있던 사람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들을 이미 한번씩은 생각했었을것이다.
이 틀안의 구성원으로서 넓히고 강화시키면서 점점 커지게 된다면 어느새 나는 가장자리를

향한 성공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을 것이다.

by 진공 | 2008/07/02 13:35 | 일기 '~' | 트랙백 | 덧글(4)
독후감~

생각의 전환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역동적인 생활력의 요소 바로 열정과 자신감에 있다.
하지만, 자신감과 오만함을 착각해서는 안된다.
자신을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넘치는 자신감을 주체하지 못하고
오만함에 몸을 맏기고 실수로 인한 잘못된 방향으로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며
행동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주위의 시선이 틀려지는 것이다.
아무리 잘하다가도 하나의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 그 일 하나만으로도 나라는 사람을
평가하는 시선을 크게 달라지게 될 것이다.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잘못이 드러나게되면 고객의 사소한 불만이 하나, 둘
늘어나 만족도에 큰 변화를 낳게 된다.
단점으로 인해 자신을 상처입게 되는일이 있다면 장점을 더욱 부각하는것으로 보완을
해야한다. 더 좋은방법이라면 그 전에 어떤 것이 잘못되어있다는 것을 인지하여
고치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것이다.
상대방은 나의 작은행동 하나하나에서부터 나를 평가하고 있다.
그것에 너무 신경을 써서 사실과 다른 거짓으로 나를 꾸미는것도 생각을 해봤다.
다른 누구도 그런 생각을 한번씩은 해봤을것이라고 나는 믿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쉽게도 잘못된 생각이다.
사실과 다른 이미지나 얘기로 상대방을 속이면서까지 자신을 지키고 있다면
사실이 현실로 다가왔을때는 이미 내 주위에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것이다.
이 책은 고객과 서비스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지만, 사람과 사람이 대화하기 위해서
필요로하는 전제조건에 관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큰 두 집합의 교집합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을것이다
만약 그것에 해답이 있다고 한다면 “질문을 한다” 일 것이다.
대부분의 한국사람은 질문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는것인지 새로운 사실을 인지하기 싫어하는것인지는 나로서도
잘 알수가 없다. 나 또한 한국사람이어서 인것일까?
자신의 일이 잘모르겠다고하면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자.
많은 질문이 그 사람을 짜증나게 할지라도 질문을 하자.
그 질문에 돌아오는 그 짜증이 해답이 될지도 모른다.
“왜 당신은 이것을 아직까지 이해를 못하나요?” 라고 그 사람이 짜증을 낸다면
그것은 이해를 하지못하는 내가 문제인것이다.
이렇게 질문에 대해서는 반드시 해답이 있기마련이다.
하지만, 이렇게 부정적인 답이 나왔다고해서 풀죽어 있을 여유는 없다.
내 잘못을 언급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나에 대한 평가가 새겨져있는것이다.
나는 그 사람의 입장에서 나에 대해 객관적인 문제점을 찾아내야하고
그것을 보완하고 성장해야한다.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실수 한번으로 다시 일어설수없이 무너지면 안된다.
실수를 인식하고 인정하여 반성하고 그것으로부터 배우고 성장해야한다.
그것을 인식하지못하고 반복하게되면 사람과 사람, 고객과 서비스의 관계는
무너지게 될것이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민감해져야하고, 행동 하나하나에 조심을 해야한다.
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느껴야하고, 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파악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나를 바꿔나가야한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그 완벽함을 위해 계속 노력해가는 것이 중요하고 이 책은 그 방향을 제시해주는
또 하나의 화살표가 되어준 것이다.

by 진공 | 2008/07/02 13:33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오늘 나는 문득...
이런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돼



아아.... ㅡㅜ
by 진공 | 2008/06/25 16:53 | 일기 '~'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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